오늘은 포메라니안의 특징과 성격 고치기 훈련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소형견 같은 경우에는 자주 짖고 예민한 아이들이 많습니다.
이러한 이유는 거의 대부분 선천적인 부분보다는 후천적인 영향이 가장 큽니다. 즉 사회화가 선천적으로 낮은 포메라니안 같은 경우에는, 장시간 동안 집에 혼자 있거나 하면 분리불안으로 인하여 예민해지곤 합니다.
이 부분은 거의 모든 견종이 동일하게 적용되는 부분이기도 하는데요. 포메같은 경우에는 조금 더 예민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각별히 주의하여 관리하여 주셔야 합니다.
어쩔 수 없이 집을 비워야 하는 입장인 경우에는 집에 혼자 놓지 마시고 포메라니안 친구를 한 마리 만들어 주신다든지, 혹은 강아지 유치원에 보내시어 다른 타 강아지와 놀면서 사회화를 이루게 만들어 주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강아지가 집에 혼자 있는데 왜 분리불안이 오나요?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사람 같은 경우에는 혼자 마음대로 돌아다닐 수 있고, 티브이와 책을 볼 수 있으며, 무언가를 해 먹는 것으로 무료함을 달랠 수 있습니다.
근데 강아지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오로지 좁은 공간에 갇혀서 돌아다니는 것과 사료만 먹을 뿐이지요. 그래서 집에 오랫동안 있는 강아지들은 비만인경우가 거의 대부분 스트레스를 사료로 풀기 때문에 비만인 경우가 많고 건강 상태 또한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웬만하시면 포메라니안을 키우실 때에는 중년까지만 항상 집안에 보호자가 있게 키우셔야, 후천적인 습관이 자연스레 길들여져서 온순하고 사람말을 잘 듣는 애완견으로 이루어낼 수 있사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만에 하나 그냥 단순히 맨날 이뻐만 한다면 포메라니안의 버릇이 굉장히 기고만장해 줄 수 있사오니 조금 힘드시더라도 강아지를 위해서 사회화 훈련에 임하시어 노력을 해주시면 더욱더 안정적인 일상을 보낼 수 있사오니 이 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