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포메라니안 수명을 늘리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해드릴 이야기는 포메라니안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소형견이 해당되는 이야기므로 잘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메라니안 수명 늘리는 방법은 꾸준한 운동이 가장 중요하고 올바른 식습관이 가장 중요합니다만, 현실은 그리 쉬운 방향이 아닙니다.
소형견은 특히 운동량을 늘리면 관절이 선천적으로 약한 나머지 나중에 관절염이나 슬개골탈구 같은 관절 질환에 걸릴 확률이 커지기에 걱정되고,
그렇다고 운동량을 줄이기에는 평소 먹는 식습관이 운동량에 비해서 더욱더 많은 양이기에 비만이 되기 쉽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그냥 이뻐하는 식으로 키우시는 견주님께서는 딱 정신을 차려보면 강아지가 비만이 되어 버리는 것을 발견하실 수 있으신데요.
사람도 살을 빼는 것이 어려운데, 강아지는 얼마나 어려울까요. 심지어 대부분의 견주님들은 강아지 살을 어떻게 빼는지도 잘 몰라하십니다.
그러하여 이 부분에 대해서 간단하게 알려드리고자 하오니 아래의 내용을 확인하여 주세요.
강아지 살 빼는 방법은 사람이 살 빼는 것보다 정말로 쉽습니다. 사료를 한 그릇에 들이붓지 마시고, 시간을 일단 정해줍니다.
필자는 아침 7시, 오후 1시, 저녁 6시 이렇게 총사료를 세 번 줍니다. 정해진 양에 정해진 시간에 딱딱 끊어서 주지요.
사료를 그냥 아침, 점심, 저녁 치를 한꺼번에 들이부으면 강아지가 스트레스받을 때도 먹고, 심심할 때도 먹고, 그냥 먹습니다.
먹고 또 먹고 분리불안이거나 주인이 집을 비우면 계속해서 먹습니다. 그냥 사람이 스트레스받으면 음식 먹고 야식 먹는 것과 똑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렇게 되면 그냥 비만이 되어버립니다. 활동량은 적은데 먹기는 엄청 먹으니 비만이 될 수밖에 없지요. 여기에서 사람이 먹는 간식이나 밥을 주게 되면 더욱더 비만이 되는데요.
문제는 관절도 박살 나지만, 가장 큰 문제점은 위장 문제입니다. 소형견 위장은 작아서 한계치를 넘어버리면 피로가 누적되어 염증이 생기게 됩니다.
그래서 나중에 생기는 질병이 위장염으로 인해 고생을 하다가 다른 합병증으로 진행되는 경우도 있어서, 강아지의 수명을 늘리시려면 하루 30분 산책,
위에서 필자가 언급드린 시간대에 정해진 양에 정해진 시간대에 사료를 주시는 것이 가장 건강한 지름길이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간단한 부분이지만 잘 모르시는 분들이 있으셔서 글을 남겨드리오니 오늘부터 습관들을 하나하나씩 고치셔서 강아지 건강 관리 유지하시기 바라겠습니다.